학교 숙제인데 검색해도 안 나오고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ㅠㅠ아는분은 답 좀 해주세여 조사 담당이라..
상대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사자성어중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고를 해보면, 상대방의 문화에 대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쌀농사만 짓던 문화권과 고기와 우유를 먹는 문화권은 단순히 식문화만 다른게 아닙니다.
[삭제됨]가 이슬람인 국가와 기독교인 국가는 단순히 [삭제됨]만 다른게 아닙니다.
바다와 인접한 국가와 내륙국가 역시 교통문화만 다른게 아닙니다.
각기 다른 환경과 [삭제됨]와 정치에 따라 문화가 다 다릅니다.
유럽여행을 가본 사람들은 유럽사람들은 좁고 긴 창문을 선호한다고 건축물을 보고 느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창문의 폭을 기준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창문세에 대한 역사를 알게되면 정치나 행정으로 인해 문화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와 다른 문화를 우열의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문화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인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합니다.
왜 더운 동남아나 중국지방에서 아이스커피를 주문해도 얼음이 적은가에 대해 불만을 가지지만, 화강암 기반의 암반수로 맑은 물을 마셔오던 우리나라나 일본과 달리 중국이나 동남아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바글거리는 뻘기반의 지반에서 물이 나오기에 찬물을 마시면 아픈 것이 정상이었습니다.
당연히 물은 끓여야 했고, 음식도 그 물로 요리할 경우 오염되기에 중국요리할 때 쓰는 웍으로 기름으로 볶거나 튀기는 요리가 일반적입니다.
우리처럼 냄비에 끓인다해도 물 자체가 맑지 않아 기름에 볶을때보다 위생적이지 않습니다.
석회암기반에서 물이 나오는 유럽이나 미국의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그 물을 마시거나 설겆이조차 하기 힘듭니다.
서양사람들이 한국관광오면 의외로 차가운 육수에 담긴 냉면같은 음식에 거부감을 갖는 이유입니다.
분필가루를 풀어놓은 물이기에, 마시면 체내에 석회가 쌓이고, 설겆이를 하면 그릇이 희뿌옇게 됩니다.
서양의 쉐프들이 수건같은 것으로 접시를 닦는 이유입니다.
물기를 닦아 위생적으로 한다고 오해하지만 우리보다 설겆이를 대충합니다.
석회물을 마시면 안좋기에 유럽사람들은 맥주나 차나 커피를 물대신 마십니다.
미국의 싱크대를 열어보면 우리나라 정수기필터같은 필터를 설겆이하는 수도에 연결시켜 놓습니다.
이것을 보고 우리나라에 마시는 물에 쓰는 정수기 사업에 응용했습니다.
때되면 정수기 필터 갈아주는 서비스도 미국에서 하는 것을 보고 응용한 것입니다.
이런 상대문화와 우리 문화의 차이는 서로 다를수밖에 없는 사회와 역사의 일부분임을 이해할 때, 비로소 상대문화를 존중하며 갈등을 피할수 있습니다.
AI 분석 및 채팅